혹시 기독교인 친구랑 여행(?) 가서 질려버린 얘기를 다룬 글 제목을 알 수 있을까요?
양심 없는 행동하고 나는 하나님 믿어서 괜찮다고 했던 얘기 같습니다.
찾다가 도저히 못 찾겠어서 도움을 요청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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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cia 요원인지 뭔지 하는 아저씬데
최근 여러 유명 팟캐스트에 나와
겉으론 옳은 소리하는것 같은 모양새입니다만
결국 세상의 진실을 알려달라 하니 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어차피 세상은 게임이다
뿌연날 괜히 나갔다가 가족 전체가 독감에 걸린 한 주였습니다.
저는 리얼소금 덕분에 하루정도 고생했지만 남편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하루 해열제로 지내더니 바로 이틑날 아침 병원에서 독감 수액을 맞아왔습니다.
요즘 독감수액을 애들도 많이 맞힐정도로 유행이던데.. 작용기전이 뭔지 찾아봤습니다.
Neuraminidase inhibitor 뉴라미니다아제 라는 효소의 작용을 막는다는게 표면적 작용기전입니다.
세포안에서 복제되어 세포막 시알산에 붙어있던 바이러스가 새로운 곳으로 못가게 막아주기 때문에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기는 합니다만
Cabot creamery 라는 브랜드의
버터가 큰 유통시장을 갖고 있는데
큰 그로서리 브랜드네임 믿고
버터 사먹던 소시민들
변먹는 이벤트에 참여해버렸습니다
몇 기사엔 굳이 1701파운드 리콜했다고 하네요
참고부탁드립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rucam&no=219547
2023.5.13에 유루캠프 갤러리에 올라 온 "[기본] 친구랑 캠핑갔다 왔는데 ㅈㄴ 스트레스 받네 아ㅋㅋ"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