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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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7:3) 너는 어찌하여 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깊이 생각하지 못하느냐
들보와 티끌은 얼마나 차이가 날까?
한번 생각해보았는데요.
들보는

라고 하고, 생긴건 이렇구요.
들보와 티끌의 차이..그냥 막연하게 들보는 티끌보다 많이 큰 거, 티끌은 작은 거 그정도로만 생각했는데요. 들보의 뜻을 알아도 그렇게 연관 지을 생각 못했고, 두개를 비교할 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적어주시니 더 와닿는 거 같습니다. 남의 잘못을 지적하기보다 앞서 늘 2백억 잣대를 나에게 들이대기.. 늘 되새기고 기억하고 적용하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무드 인디고> 디코드를 읽던중


<무드 인디고> 디코드 2 - 짐승의 표, 핵폭탄, 비글무어, 테슬라, 트럼프
이 장면을 보고 문득 원피스 주인공인 해가 반쯤 떠오른(여명, dawn) 모양의 모자를 쓴 루피(루시)가 작중 '태양신 니카'로 각성하는 장면이 떠올라 다시 찾아봤는데 소름이 돋았습니다.
해방의 전사 니카, 해방의 드럼과 해방의 춤
역시나 알아야 보이는군요.
알게되신 내용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글들 통해 그동안 궁금했던거 미심쩍었던 것들의 퍼즐이 맞춰질때 너무 놀라고 감사하고 이런 독자님들의 나눔에 또 놀랍니다. 역시나 우리 주님은 허투루 배치하지 않으셨음에 감사하며 함께하게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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