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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 · 간증/리얼소금 후기 나눔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도박 중독에서부터 매거진을 만나기까지..

안녕하세요.

저는 한 때 도박(?) 중독자였습니다. 소위 합법적 도박이라고 하는 주식에 빠져서 손모가지 여러번 날릴뻔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원래 주식은 어릴때부터 취미로 해왔었다가 19년도쯤 부터 각잡고 전업투자자의 길로 빠지게 됐습니다.


하루에 몇십만 많게는 몇백만원씩 벌기도 했는데 그러다보니 점점 겁대가리를 상실했습니다.

하지만 곰팡이가 주는 쾌락이 그렇듯이 나락가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루에 한달 월급을 날리는 날도 있었고 그럴때마다 뱃속(대장ㄷㄷ)에서부터 끓어 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혼자 날뛰는 날도 생기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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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혹시 기독교인 친구랑 여행(?) 가서 질려버린 얘기를 다룬 글 제목을 알 수 있을까요?

양심 없는 행동하고 나는 하나님 믿어서 괜찮다고 했던 얘기 같습니다.

찾다가 도저히 못 찾겠어서 도움을 요청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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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with God
walking with God
2025년 12월 21일

참고부탁드립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rucam&no=219547

2023.5.13에 유루캠프 갤러리에 올라 온 "[기본] 친구랑 캠핑갔다 왔는데 ㅈㄴ 스트레스 받네 아ㅋㅋ"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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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123
31일 전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최근 Controlled opposition 열일 중


전직 cia 요원인지 뭔지 하는 아저씬데

최근 여러 유명 팟캐스트에 나와

겉으론 옳은 소리하는것 같은 모양새입니다만

결국 세상의 진실을 알려달라 하니 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어차피 세상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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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sae
2025년 12월 9일 · 작가에게 제보/질문하기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높은 풀 속에서

2019년 10월 4일에 개봉된 스티븐 킹 원작소설의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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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눈코입에 동충하초가 돋아나는 걸 보고 호기심에 누르게 되었습니다.


도와달라는 말을 듣고 풀숲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겪는 이야기 인데, 매거진에서 보았던 코드들이 등장합니다.


많은 풀들(영들?)이 모든 말을 듣고 있고, 풀 숲의 한 가운데 있는 신비한 큰 돌(곰팡이돌?)은 모든 것을 알고 있는데 큰 돌에 손을 되는 순간 다른 인격의 소유자(또 다른 나)가 됩니다.

임산부가 등장하는데 뱃속 아이의 이름은 '지니', 중간에 성모마리아 같다는 표현도 나오고, 임산부가 쓰러지자 여자성기모양처럼 묘사해놓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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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Tree
Sky Tree
2025년 12월 09일

제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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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마음
2025년 12월 8일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독감 걸리면 처방받는 타미플루가 BBB통과 또는 BBB분해?

뿌연날 괜히 나갔다가 가족 전체가 독감에 걸린 한 주였습니다.

저는 리얼소금 덕분에 하루정도 고생했지만 남편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하루 해열제로 지내더니 바로 이틑날 아침 병원에서 독감 수액을 맞아왔습니다.

요즘 독감수액을 애들도 많이 맞힐정도로 유행이던데.. 작용기전이 뭔지 찾아봤습니다.


Neuraminidase inhibitor 뉴라미니다아제 라는 효소의 작용을 막는다는게 표면적 작용기전입니다.

세포안에서 복제되어 세포막 시알산에 붙어있던 바이러스가 새로운 곳으로 못가게 막아주기 때문에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기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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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123
2025년 12월 3일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버터를 통해 변을 먹이는 리추얼

Cabot creamery 라는 브랜드의

버터가 큰 유통시장을 갖고 있는데

큰 그로서리 브랜드네임 믿고

버터 사먹던 소시민들

변먹는 이벤트에 참여해버렸습니다


몇 기사엔 굳이 1701파운드 리콜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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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일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이 나무 뭘까요?

다 이루어질 지니에 나온 나무


ree

ree

몇년전 블핑 뮤비에도 비슷한 나무가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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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Tree
Sky Tree
2025년 12월 02일

녹용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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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yeong Choi
2025년 11월 22일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블로그를 찾습니다

같은 신앙인인 저희 어머니께 스카이트리님 글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예전에 스카이트리님 글을 퍼온 어떤 블로그에 있는 글들이 이 매거진에는 없더라고요.

그 블로그가 없어진건지.. 못찾겠습니다. 그 글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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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leyigloo
2025년 11월 19일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오후에 쓰는 오늘의 일기


아침에 병원 다녀올 일 있어서 한바퀴 돌고 왔더랬어요.

공기가 탁한지 동네 한 바퀴 돌고 왔는데 목이 따끔따끔

리얼소금을 진하게 타서 한 잔 마셔요.

편-안 해지는 목 상태,,

집에 오니 오존발생기가 돌돌돌 돌아가며

공기를 깨끗하게 해주고 제가 호흡하는 공기도 정화시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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