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안녕하세요!
최근에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잉태되신건 성관계를 통해서가 아니라, 성모마리아께서 처녀인 상태에서 성령으로 잉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주님으로 부터 아담이 만들어졌듯이 예수님께서는 성관계가 아닌 성령으로 잉태 되신 분인데, 저 같은 그냥 성관계로 태어난 사람과는 다른 사람 아닌가요? 잉태되신 것부터가 저같은 하찮은 사람과는 다르게 느껴져서, 예수님을 저랑 같은 사람(인간이라는 종류)으로 봐도 되는건지 궁금해요. 신이 인간세상에 인간의 모양으로 내려온건데, 그분을 저랑 같게 인간으로 봐도 되는건가요??
예수님처럼 살려고 하라는건 저도 철칙이자 사명으로 생각합니다만, 같은 인간으로 봐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내일 포스팅에서 답해보도록 하겠습니다.